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제2지구 종교인 간담회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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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8일 목요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비전실에서는 보다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종교인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는 ‘세계평화종교인연합(IAPD) 제2지구(강원‧경기) 종교인 간담회’를 진행하였다.
제2지구 세계평화종교인연합 간담회는 50여 명의 지역종교인들을 비롯하여 종교평화운동을 꾸준하게 실천하시는 8대 종단을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종단 내에서 구호를 외치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더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종교연합 운동을 더욱 활발히 전개해 나가기 위한 심도 깊은 회의가 진행되었다. 


오인철 총괄국장의 개회선언과 함께 국민의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위한 묵념순으로 이어졌다.
이기철 목사는 “초종교 모임에서 종교화합운동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종교인들의 사명이라고 여긴다고 하며, 이 운동을 통해 대한민국이 한층 더 발전하길 바라고, 종교

인들이 먼저 단합하고 연구하여 그 화합이 ‘종교인 오캐스트라’를 만들어 조화로운 이상세계를 만드는 데 기여 하자”고 주장했다.
축사에 나선 홍윤종 세계평화종교인연합 사무총장은 “종교간 화합은 내 종교를 버리고, 이웃종교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데서부터 비롯된다며 발전하는 2지구의 초종교연합이 되기를 기원하였다.
신한국가정연합 제2지구장인 황보군 지구장은 주제말씀에서 절대성에의한 성가치관 회복운동과 참가정 운동만이 이 시대를 살릴 수 있는 길임을 강조하며 종교인들이 이 운동에 앞장서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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