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효정 종교평화 미국 특별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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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효정 종교평화 미국 특별세미나 개최 

한국종교협의회와 뜻을 함께하는 회원종단 종교지도자 35여명이 참석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


한국종교협의회(회장 이현영, 이하 종협)에서는 뜻을 함께하는 한국의 종교지도자 35여명과 함께 미국을 방문하고 있다.

이스트가든에서의 기념사진촬영

 6월 12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2018 효정 종교평화 미국 특별세미나’는 한국불교태고종, 기독교, 대한불교보문조계종, 세계불교청년승가연합회, 수운교, 천도교, (사)동학민족통일회, 대한불교청년회, 대한천리교 등에서 온 35명의 종교지도자들은 각 종단의 활동을 공유하고, 종교화합과 종교평화의 길을 모색해 보는 시간을 갖고 있다.
 
미국에 도착하여 첫 출발은 911 메모리얼뮤지엄에서 무고하게 희생당한 분들을 위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 대표로 대한불교태고종 총무원장 편백운 스님과 기독교 목사의 희생자들을 위한 추도문은 뉴욕의 빽빽하게 세워진 건물들 사이사이를 통하여 뉴욕시내에 울려퍼졌고, 그 깊은 울림을 통하여 911테러의 희생자들이 넋을 위로했다.

911 메모리즈뮤지엄 앞에서의 추모식

 
이어 미국 IAPD와 ACLC가 함께하는 가운데 이스트가든에서는 금번 미국 특별세미나의 개회식과 환영만찬을 진행했고 뉴요커호텔에서는 조찬세미나를 통하여 미국의 성직자들과의 교류 및 세계평화 실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뉴요커호텔에서 한국종교지도자와 미국 ACLC 지도자와의 조찬세미나

 또 세계 각국에서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 모인 뉴욕 UN본부의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 효정 종교평화 미국 특별세미나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됐다.
 
 

뉴욕UN본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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