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 주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종교계 10대 뉴스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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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에서 지난 11월 11일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진행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전경

2017년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뉴시스에서 2017년 종교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2017 종교계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뉴시스가 선정한 종교계 10대 뉴스에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종교인과세, 설정 총무원장 선출, 종교개혁 500주년과 세습교회, 김희중 대교의 교황청 대통령 특사, 종교계 낙태죄 폐지 운동 등 기성종교의 핫이슈 등이 담겨있다.
  
특히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에서 지난 11월 11일 진행한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가 꼽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가정연합은 북핵 위기로 고조된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하고, 평화 통일을 염원하는 ‘2017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를 11월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개최했었다. 이 행사에는 제임스 울시 미국 중앙정보국(CIA)전 국장, 미국 메릴랜드 주복음대성당의 돈 마이어스 주교를 비롯한 전세계 70여개국에서 온 저명인사 2000여명을 비롯해 한국 종교계를 대표하여 대한불교태고종 편백운 총무원장,  성균관 유림원로회 강대봉회장, 대한불교관음종 홍파 총무원장 등 8만여명이 참석해 인류평화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했다.
  
  
다음은 뉴시스가 선정한 2017년 종교계 10대 뉴스.
  
1. 50년 만에 첫걸음 떼는 종교인 과세, 내년 시행
2. 설정 스님, 갈길 먼 한국조계종 제 35대 총무원장 부임
3. 종교개혁 500주년 맞은 개신교, 일부교회 부자세습 역주행
4. 불교계도 적폐 청산 바람, 촛불법회 명진 스님 단식
5. 김희중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문 대통령 교황청 특사로 파견
6.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한반도 평화통일 세계대회 개최
7. 한국교회연합, 국가와 민족, 평화를 위한 구국기도회
8. 천도교, 인내천 사상 범 국민 의식개혁운동 개시
9. 통합기치 내건 개신교 연합기구, 3개에서 4개로 되려 증가
10. 천주교 등 종교계, 낙태죄 폐지 사회적 논의에 서명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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