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이기성 17대 한국회장 취임

제17대 가정연합 회장 취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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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26일 경기도 가평군 천주청평수련원에서 가정연합 17대 신임회장으로 이기성 한국회장과 주진태 부회장을 임명하고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이기성 한국회장은 취임사에서 "전도· 환경창조· 미래인재양성을 위해 전력을 다해 승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신임 한국회장은 1973년 가정연합 전남 함평교회에서 목회를 시작했으며, 서울 성북교구장, 중앙수련원 원장, 한국협회 전도국장, 부협회장, 청심학원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정원주 한학자 총재비서실장은 인사말씀에서 “평화이상세계 안착을 위해 효정의 전통을 온누리에 전하는 ‘VISION 2020’을 2년여 남은 이 시점에 한학자 총재께서는 하나님을 믿는 것보다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 ‘신한국(神韓國) 가정연합’으로 명명해 주셨기에 이를 계기로 모든 공직자가 하나되어 정성을 모아주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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